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시훈] 문과생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
등록일 2020-11-18 18:23:15 조회수 19778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처럼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고 기존에 하고있던 공부와는 전혀 방향이 다른 게임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자신도 없었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친구가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갖고있던 인식, 두려움에 비해서 훨씬 해볼만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갈 길이 멀고 제법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작하기 전에 걱정했던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이해하고 접근한다면 본인이 마음의 준비만 되어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 후기를 누가 보게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여나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도전해보세요.

번호 제목 등록일
1490[이환준]느리더라도, 하면 변화가 있습니다.2017-09-19
1489[이정민] 취미로 다닌 학원. 벌써 6개월이 지나갔네요2017-09-18
1488[이준호]3d 그래픽 배우면서 재미있는 점이라면2017-09-15
1487[이주현]벌써 1개월, 아직 1개월2017-09-15
1486[오재엽]수업을 들을수록 점점 사람다워지는게 느껴집니다.2017-09-14
1485[차충호]21세기 최고의 학원2017-09-13
1484[최이현] 1년 넘게 독학하며 2017-09-13
1483[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2017-09-12
1482[여현구]확실한 실력 향상!2017-09-11
1481[김영우] 매일매일 내 자신이 성장2017-09-08
1480[박경기]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2017-09-07
1479[유은재]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2017-09-06
1478 [김재람] 나에게 숨겨진 본능을 꺼내라2017-09-05
1477[박성준]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2017-09-05
1476[정우철]게임개발의 A부터Z까지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