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효성] 아직 늦지않아서 다행이다.
등록일 2021-04-20 08:37:21 조회수 28478

막연하게 '게임이 재밌고 좋아서 게임을 개발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 단 하나만으로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진도에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이 없도록 개별적으로 지도해주시기도 하며

여러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해주시는 선생님

깨끗한 환경 뛰어난 시설덕에 오히려 더 배움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학원에 다니며 프로그래밍에대한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제가 꿈꾸는 직업을 얻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10[조영락] 가즈아아아!2018-02-22
1609[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2018-02-21
1608[박상현] 되찾은 자존감2018-02-21
1607[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2018-02-20
1606[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2018-02-19
1605[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2018-02-14
1604[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2018-02-14
1603[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2018-02-13
1602[남윤서]배움이 즐거운2018-02-13
1601[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2018-02-12
1600[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2018-02-09
1599[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2018-02-08
1598[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2018-02-07
1597[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2018-02-07
1596[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