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
등록일 2022-08-25 14:33:06 조회수 16578

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 그저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학원을 등록했었습니다.

게임이 좋아서 '이 분야에 관련되어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학원에 처음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초반이 막바지입니다. 

처음에 이론을 배우기 시작하며 게임을 하면서 당연시하게 생각하던, 전혀 고려해보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생각 하게 되며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 한달 시간이 지나 갈수록 높은 퀄리티의 문서는 아니지만 제 손으로 만든 문서의 수들이 늘어나게 되고 무엇인가 이루어 간다는 느낌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과제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과정 잘 마무리 하여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을 때 까지 좋은 수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