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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획 1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
등록일 2013-09-12 14:30:59 조회수 14780

처음 학원에 오게 된 계기는 적산업체에서 일을 하다가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었던 꿈을 접고 집이 당장 어려우니 돈을 벌어야겠다 하고 시작했더니 너무 미련이 많이 남아서인지 집중도 안되고 이유없이 짜증이 났다.

그래서 SGA에 찾아오게 되었다.

다만 전에 일하던 직장의 인수인계 문제때문에 약 1주일하고도 2일 늦게 들어와서 진도를 어떻게 따라가야 할까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이미 배우고있던 친구가 정리한 자료를 보거나 하면서 차츰차츰 본 궤도에 정상진입하는데에는 어떻게든 성공한 것 같다.

실질적으로 1주일가량은 공백기였기에 사실은 3주만 배웠을 뿐인데 3주만에 엄청난걸 많이 배운 것 같다.

단순히 이론만 주입하는 수업방식이 아닌 창의적인 발상을 꺼내고 그것을 가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무를 겪은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여러 경험담들은 내가 가지고 있던 어긋난 자신만의 생각을 교정하고

넓은시야를 가지게 해주었으며 간접적인 경험을 한 것 처럼 느끼게 해주었다.

 

한달만에 이렇게나 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했다고 느꼈는데

앞으로 남은 더 긴 기간동안에는 내가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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