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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로그래밍 수강후기
등록일 2013-10-15 22:21:03 조회수 15387

프로그래밍이라곤 대학교에서 잠깐 맛뵈기로 겉만 핥았던게 전부였지만,

 

게임을 만들어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용감하게 학원 문을 두드렸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3개월이 지나있네요.

 

3개월동안 배우면서 따라가기 벅차 힘들 때도 있었지만,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을 보면서 힘내고, 또 공부하는 저희 보다도 고생하는 선생님을 보면서 반성하면서 지금까진 열심히 달려온 것 같습니다.

 

게임을 만들고 싶은 의지가 있으시다면 용기를 내서 한번 학원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훌륭한 선생님이 그 의지를 실력으로 리턴해주실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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