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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기 게임프로그래밍 수강후기
등록일 2014-10-29 10:01:29 조회수 18326


2014년 9월에  정선기 선생님의 수업으로 게임프로그래밍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뇌를 자극하는 C++이라는 책과 비쥬얼 스튜디오라는 나선 프로그램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선생님은 자신이 어떠한 게임들을 만들었었는지 소개시켜 주시면서 그중에 제가 해봤던 게임이 있자 괜히 친근하과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친근하게 다가와 주신 정선기 선생님께 감사함을 느꼈고,

 이 때만 해도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저에게 프로그래밍이란 매우 친근한 것이다라는것을 소개시켜 주셔습니다.

    그 뒤에 양호성선생님께서 본격적으로 콘솔수업을 나가시는데 화려한 입담과 학생들을 위한 배려 그리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학생을위한 핵생에의한 학생의 수업을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양호성 선생님의 그런 학생 중심의 수업방식이 비전공을 하고 왔던 저에게 너무나 필요했던 요소였구

그에 의해서 제가 어제보다나은 한달전과는 확연히 다른 사람이 되어 간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수업방식 외에도 학생들의 고민과 아직 성인으로서는 어리숙한 행동들을 포용하며 이해하시는

너그러운 모습과 뒤쳐지는 학생들이 있더라도  때 포기하지않고 그 학생을 끝까지 붙들고 가주시는 모습에서도 본받을 만한 리더쉽과  애정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이 학원에 서 들었던 대부분 학생들에게 또 한명의 친 형 , 친 오빠같은 느낌으로 학생들 사이에 섞이신 점이 정말 본받을만 한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분의 열정과 학생의 믿음이 합쳐진다면 꼭 성공하리란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이곳에 오지 못하신 분들게 곡 추천해 드리고 싶은 분들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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