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원화 2개월, 기획 5개월 수강하면서 느낀 점. | |||||
| 등록일 | 2015-03-05 23:33:52 | 조회수 | 16158 | ||
|---|---|---|---|---|---|
|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닌지도 벌써 7개월. (원화2 + 기획5)
여길 다니면서 느끼게 된 건, 들인 노력 만큼 보상이 있다는 점이다.
지금 과제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오니까 취업용 포폴이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다. 아직 퀄리티는 높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성과물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까 더 의욕이 생긴다.
그래도 가끔씩 과제에 시달리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하는 의문들도 생길 때가 있다.
그때 마다 같은 동기인 형들과 누나가 있어서 힘이 된다.
뿐만 아니라 여기서 일하시는 강사님들도 실무 경력 5년 이상 아니면 채용 안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이후에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다.
게다가 얻어가는 건 단순히 취업욕 포폴 뿐만이 아니다. 정말 실무에서 쓰이게 될 PPT, 워드, 액셀 등 오피스 작성 기술이나 지식들 역시 습득중이라는 걸 재학중인 학교 과제를 하면서 느꼈다.
학원에서 배운 지식들 알뜰하게 다 써먹어서 A+도 받고 장학금도 노려봐야지 후후.
이건 여담이지만 솔직히 학교와 학원 모두를 다닌다는 게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심지어 과제도 겹치고 시간도 겹쳐서 학교가 끝나면 놀 시간도 없이 헐레벌떡 학원에 도착하면 강의 시간이 반이나 지나가 있다. 내 완전무결하던 출석표에 지각 체크가 되는 걸 보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힘들지만, 아니 힘드니까 힘내야지.
SGA 기획반 1410기 파이팅!
+황인우 쌤 멋쟁이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160 | [최재원]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 | 2016-04-27 |
| 1159 | [김성훈]취업의 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 됩니다. | 2016-04-25 |
| 1158 | [김다혜]학교 졸업 후, 게임관련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수강하기 시작했다. | 2016-04-22 |
| 1157 | [이태훈]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면서... | 2016-04-20 |
| 1156 | [서형주]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기획스킬 레벨업 | 2016-04-18 |
| 1155 | [이승기]안녕하세요 기획반 수업을 듣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 | 2016-04-15 |
| 1154 | [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 2016-04-12 |
| 1153 | [이현석]오늘도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 | 2016-04-11 |
| 1152 | [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 | 2016-04-08 |
| 1151 | [최유미]게임 업계에 취업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 2016-04-06 |
| 1150 | [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 2016-04-04 |
| 1149 | [이태형]과거 회사에도 다녔었지만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게 되고 잉여같은 세월을 보내는 도중 | 2016-04-01 |
| 1148 | [최호경]3줄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커졌어요 | 2016-03-30 |
| 1147 | [김정홍]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 | 2016-03-28 |
| 1146 | [이승연]드디어 기획반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 2016-0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