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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선생님 게임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
등록일 2015-04-27 08:50:41 조회수 20024

약 6개월동안, 박성우 선생님과 C++ 부터 API 과정을 거치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닌 주말숙제들과 깜지들을 지난 6개월동안 거치면서, 힘들었던 순간이 없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겠지만,



주말동안 스카이프로 같은 반 분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을 물어보며 숙제를 완성하고, 혹은 결국 완성하지 못해 깜지를 쓰는 나날이 반복되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들이 기간이 넉넉하게 주어진, 조금 어려운 주말 숙제라고 생각될 정도로 어느새 저는 코드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전공자가 아니여도, 수학을 못해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고 수 차례 일러주신 박성우 선생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라오지 못해 끙끙대는 못난 제자를 그래도 제자라고, 끝까지 어르고 달래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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