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성우 선생님 게임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
등록일 2015-04-27 08:50:41 조회수 24047

약 6개월동안, 박성우 선생님과 C++ 부터 API 과정을 거치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닌 주말숙제들과 깜지들을 지난 6개월동안 거치면서, 힘들었던 순간이 없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겠지만,



주말동안 스카이프로 같은 반 분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을 물어보며 숙제를 완성하고, 혹은 결국 완성하지 못해 깜지를 쓰는 나날이 반복되니,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들이 기간이 넉넉하게 주어진, 조금 어려운 주말 숙제라고 생각될 정도로 어느새 저는 코드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전공자가 아니여도, 수학을 못해도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고 수 차례 일러주신 박성우 선생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라오지 못해 끙끙대는 못난 제자를 그래도 제자라고, 끝까지 어르고 달래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D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