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7월 할거없이 빈둥거리고 있던날 우연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이 티비에 나온것을보고 무작정 학원으로
등록일 2015-09-14 09:37:08 조회수 20137


7월 할거없이 빈둥거리고 있던날 우연히 서울게임 아카데미 학원이 티비에 나온것을보고 무작정 학원으로

찾아갔습니다.



도착해보니 심상치않은 덕의 기운들이 보여지는 무언가가 여럿 느껴지는 아주아주 마음에 들던 첫 느낌이었습니다.



걱정 많이하고 왔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부원장님과 상담도 하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과 상의하여 방학특강을 일단 들어보기로 하고 방학특강을 신청하여 처음 수업에 들어갔을때 선생님의 장난 어린 미소와 함께 여러가지 기초들을 가르쳐주시면서 하니깐 벌써 수강후기를 써야하나 할만큼 시간이 빨리 갔더군요.



요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선생님은 아직 한달차라 그런거라고 그러시는데 앞으로 이느낌이 쭉 갈거같은 좋은 느낌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