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혜성]처음에 입학했는때는 프로그래밍에 대해 제대로된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을
등록일 2015-11-06 16:09:09 조회수 18493

안녕하세요. 저는 게임회사에 취업하기위해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국비과정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원에 입학한지 9개월정도 지났고 현재는 다이렉트x9를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 입학했는때는 프로그래밍에 대해 제대로된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게임 개발에 필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차근차근 수업을 따라 가다보니 생각 했던것만큼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짠 코드는 구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하기 때문에 코드가 지저분한 것도 있지만 그런것은 경험을 쌓아가면서 차근차근 배워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2D를 박성우 선생님께 배웠는데 비전공자 기준으로 수업을 해주셔서 조금 더 쉽게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3D 다이렉트x9는 박철진 선생님께 배우고 있는데 2D에서 배운것을 토대로 조금 더 세세하게 코드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고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질문을 해도 잘 받아주시기 때문에 수업을 들으면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공부하면 제가 원하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10[조영락] 가즈아아아!2018-02-22
1609[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2018-02-21
1608[박상현] 되찾은 자존감2018-02-21
1607[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2018-02-20
1606[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2018-02-19
1605[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2018-02-14
1604[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2018-02-14
1603[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2018-02-13
1602[남윤서]배움이 즐거운2018-02-13
1601[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2018-02-12
1600[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2018-02-09
1599[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2018-02-08
1598[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2018-02-07
1597[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2018-02-07
1596[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