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협]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등록일 2015-12-16 09:12:11 조회수 16477


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채 이곳에 들어와 cout 으로 콘솔창에 안녕하세요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느세 유니티를 만지며 게임을 만들고있네요

학원을 다니며 가장 좋았던거은 특히나 자습실이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할수있게 자습실 조정되어있고
팀프로젝트를 하게될시 프로젝트룸이 준비되어있어 조금더 편한 환경을 만들어놨습니다.


복도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어 자습실이 아니더라도 자습할수있습니다.

이런점들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