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상협]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등록일 2015-12-16 09:12:11 조회수 16511


어느세 곧 졸업을 앞둔 수강생입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른채 이곳에 들어와 cout 으로 콘솔창에 안녕하세요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어느세 유니티를 만지며 게임을 만들고있네요

학원을 다니며 가장 좋았던거은 특히나 자습실이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할수있게 자습실 조정되어있고
팀프로젝트를 하게될시 프로젝트룸이 준비되어있어 조금더 편한 환경을 만들어놨습니다.


복도에도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있어 자습실이 아니더라도 자습할수있습니다.

이런점들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