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프로그래밍 25기, 뒤 늦은 후기
등록일 2012-01-02 15:45:57 조회수 17893
음,, 처음 이 길로 가야겠다고 마음먹은건 군 제대후 알바하면서 놀다가 게임을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고 바로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정말 좋은 인연도 만들고 좋은 선생님도 만나서 여기까지 힘들지 않게 올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선생님들이 재미있는 수업방식으로 잘못하면 지루할수도 있는 프로그래밍 수업을 활기차게 해주시고 흥미를 일으켜 주시고, 동료들과 때로는 경쟁하며 , 서로 협동하여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쉐이더 까지 공부를 마치고 난 뒤 운좋게도 바로 취업이 되어서 지금은 맡은바 일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기본지식부터 차근차근 열심히 배우고 포기하지않고 선생님들을 믿고 해나간다면 모두 좋은곳에 취업하고 자기가 하고자 한 바를 이룰수 있을겁니다 ps. 취직하고 찾아뵈야되는데 차일 피일 ,,, 일때문에 (또 여자친구만나느라,,ㅋㅋ) 못 찾아뵌거 죄송하고 조만간 가겠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490[이환준]느리더라도, 하면 변화가 있습니다.2017-09-19
1489[이정민] 취미로 다닌 학원. 벌써 6개월이 지나갔네요2017-09-18
1488[이준호]3d 그래픽 배우면서 재미있는 점이라면2017-09-15
1487[이주현]벌써 1개월, 아직 1개월2017-09-15
1486[오재엽]수업을 들을수록 점점 사람다워지는게 느껴집니다.2017-09-14
1485[차충호]21세기 최고의 학원2017-09-13
1484[최이현] 1년 넘게 독학하며 2017-09-13
1483[금현욱]할까말까 고민될 때는2017-09-12
1482[여현구]확실한 실력 향상!2017-09-11
1481[김영우] 매일매일 내 자신이 성장2017-09-08
1480[박경기]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2017-09-07
1479[유은재] 처음 내딛은 한 발자국2017-09-06
1478 [김재람] 나에게 숨겨진 본능을 꺼내라2017-09-05
1477[박성준]처음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고 어려워서 포기할까라고도 고민을 많이했지만2017-09-05
1476[정우철]게임개발의 A부터Z까지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