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김형곤]희끄무레한 아침 안개 같았던 게임기획자의 꿈을 키운 지 어느덧 7개월을 넘어 8개월 차에 접어들 무렵이다 | |||||
| 등록일 | 2015-12-29 09:02:01 | 조회수 | 20532 | ||
|---|---|---|---|---|---|
|
희끄무레한 아침 안개 같았던 게임기획자의 꿈을 키운 지 어느덧 7개월을 넘어 8개월 차에 접어들 무렵이다. 1년의 여정 중 절반을 넘게 지나오며 꿈은 다양한 모습을 취했다. 어린이의 기대와 망상으로 점철된 희망노트 같다가도 때로는 파쇄기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파지처럼, 꿈의 모습은 기획 중인 게임의 청사진을 따라 변모하고 있다.
단순히 주어진 것을 즐기는 것과, 즐길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이다. 그것은 소비자와 생산자의 시간이 결코 등가적으로 흐르지 않음이 방증한다. 쉽고 생각 없이 즐기던 게임 중 그 어떤 것도 숙고와 고민의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게임 기획의 지식을 접할 때마다 깨닫고 있다. 그런 외경심은 한편으론 도전과제에 대한 불안함을, 다른 한편으론 도전의식을 고취시킨다. 이런 길을 홀로 걸어갔다면 실족 한 번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미궁을 헤매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그런 헛발질을 통해 고민의절망의 기회를 얻는 것이 게임기획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기획자는 곧 고민하는 자라는 가르침을 주셨던 선생님의 말씀에 잘 나타나 있다. 하지만 홀로 걷는 자는 자신이 실족을 한 건지, 그게 아니면 어디로 가야 할지 갈피조차 잡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선생님은 목자의 역할을 하신다. 오픈월드/샌드박스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880 | [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 | 2019-01-21 |
| 1879 | [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 2019-01-18 |
| 1878 | [문현훈]모델러의 시작 | 2019-01-17 |
| 1877 | [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 | 2019-01-16 |
| 1876 | [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 | 2019-01-16 |
| 1875 | [김동영]설렘 반 기대반 | 2019-01-15 |
| 1874 | [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 | 2019-01-14 |
| 1873 | [황재하]결론은 만족 | 2019-01-10 |
| 1872 | [정지원]원화가의 꿈! | 2019-01-09 |
| 1871 | [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 | 2019-01-08 |
| 1870 | [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 | 2019-01-07 |
| 1869 | [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 2019-01-04 |
| 1868 | [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 2019-01-03 |
| 1867 | [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 | 2018-12-31 |
| 1866 | [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 2018-1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