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서윤]물고기를 어떻게 잡는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남은 3개월 간 더 많이 배워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등록일 2016-01-11 09:13:22 조회수 20175
 학원에 처음 왔을 때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게을러 졌고,

그럴 때마다 '시키는 것만 해 오세요.' 하신 게임기획 한태희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  다시  집중 하게 됩니다.

 

 배워야 할 것에 대해서 무조건 적인 정답보다  '어떻게' 쓰는 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시기 보다, 물고기를 어떻게 잡는지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남은 3개월 간 더 많이 배워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학원에 온지 어언 9개월, 여기까지 무사히 수강 할 수 있었던건 한태희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