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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원]3D 프로그래밍 입문하면서...
등록일 2016-02-01 09:32:55 조회수 27363


3D 프로그래밍반 양혜원입니다.

콘솔, 2D, 2D 재수강을 거쳐 드디어 3D반에 입문했네요.

3D에 입문하고 나서 폭풍같은 한달이 지나갔는데 현실 폭풍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처음 콘솔 때 C++이 뭔지 전혀 모르고 들어와서 지금 3D를 하고 있다니..

뭔가를 움직이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감개무량합니다만, 한편으론 영고의 나날이네요. 



프로그래밍이 구조를 잡고 설계를 해야한다는 걸 이곳 학원에 와서 알게 되었고

그런 사고방식으로 잡아주는 연습을 시켜주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양쌤!감사요!)

저는 논리력이 제로에 가까워 사고방식을 바꾸는 게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도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차츰 나아지는 제 자신을

돌아보아보면서 한발짝씩 나아가는 원동력과 위로로 삼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케이스이면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강한 멘탈 장착하고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공부해오시면 더 좋고요.

아무튼 저는 미래를 위해 공부하러 갑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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