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장근형]어느덧 학원을 다닌지 1년이 되가네요
등록일 2016-02-26 09:49:59 조회수 19666


게임 개발쪽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 이 학원을 온지 이제 1년이 되가네요.

원화를 그리기 이전에 그림을 그리는것 자체가 중학교때 이후로 처음이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릴 때마다 어떻게 그려야 할지 감을 몰라 방향을 잡지 못하는게 일쑤고 그럴 때마다 맨탈이 나갈만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힘들어 하면 황건우 선생님이 저에게 조언과 함께 격려를 해주어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한달동안 노력을 해서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