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
등록일 2016-04-08 09:07:15 조회수 21155
3개월차 국비게임원화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그림을 접한지 얼마안돼고 바로 수업을 듣기시작했는데요.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엔 다 힘들고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힘든부분이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이 피드백도 해주시고 어떤부분이 틀리고 하나하나 세세히 설명해주시고 그림에 관한 고민이 있을 때에는 상담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낸지 벌써 3개월이네요.
지금그림과 예전그림을 비교해보니 너무 확연히 차이나면서 이렇게보니 제가 여기서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집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밀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니 앞날이 든든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