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등록일 2016-04-12 18:59:38 조회수 23718
저는 현재 게임 원화 1년 과정을 진행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 서울게임아카데미의 선생님들은 전부 게임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셨던 분들이라 아무리 원화 초짜의 저조차도 잘 이끌어주셔서 명암의 '명'자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맞춰주신 커리큘럼대로 진행하게 되면 아무리 그림을 처음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도 사람들에게 "와, 이 사람 그림 잘 그린다."라는 칭찬을 듣게 됩니다. 그림에 대한 지적과 조언은 제 귀에 쏙쏙 들어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그림 실력은 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원에 들어온 게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하며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80[김광덕] 막연했던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2019-01-21
1879[김시민]나날이 퀄리티가 높아지는 작품을 보며 2019-01-18
1878[문현훈]모델러의 시작2019-01-17
1877[하동민] 주변 친구들도 칭찬일색2019-01-16
1876[정경재] 3D 게임 캐릭터 디자이너로서의 준비과정.2019-01-16
1875[김동영]설렘 반 기대반2019-01-15
1874[유재범]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2019-01-14
1873[황재하]결론은 만족2019-01-10
1872[정지원]원화가의 꿈!2019-01-09
1871[최은일]전문적인 개발자로2019-01-08
1870[김성준] 어려웠던 기획이 쉬워졌다2019-01-07
1869[정우교]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2019-01-04
1868[정세훈]점점 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이 2019-01-03
1867[김경모]그 어려운 것을 자꾸 해냅니다2018-12-31
1866[정기범]새로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