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프로그래밍 2개월차 회고..
등록일 2012-03-09 17:34:55 조회수 27346
우선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지주이신 남쌤께 무한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뭘 하기에도 막막하고 특히 나이대가 젊은 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를 시작함에 있어서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던것이 사실입니다. 거기다 아무 경력도 없어서 33살이라는 나이에 신입으로 받아줄 곳이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2개월이 지난 지금은 빈말이 아니라 이대로 쌤만 믿고 간다면 어디든 들어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사실 제가 철저히 이과 스타일이라서 글로 길게쓰는건 정말 막막한데..ㅋㅋㅋ 잘 표현은 못하지만 언제나 감사하고 싸랑한다는거 아시죠 쌤?? :D 취직해서 맛난거 사들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번호 제목 등록일
1580[류영걸]여러가지 새로운 방식2018-01-17
1579[서범준]본수업과 특강 모두 수업을 들어보면서2018-01-16
1578[윤기열] 과연 내가 2018-01-15
1577[노재원]프로그래밍은 속도보단 방향2018-01-12
1576[윤재철] 어느덧 6개월2018-01-11
1575[서예지] 타블렛 팬을 처음 잡았을 때의 마음2018-01-11
1574[이민우] 아는것이 얼마 없음에도 2018-01-10
1573[안상봉]막연한 불안감을 딛고2018-01-09
1572[송병렬]꿈은 꿈으로 남을것인가?2018-01-08
1571[김종효]꿈 꾸듯2018-01-05
1570[서동욱] 호기심을 가지고2018-01-04
1569[홍가현]미래의 나!2018-01-03
1568[권민규]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8-01-02
1567[조용훈]어느덧 6개월2018-01-02
1566[송권영]그림실력은 낙서수준이였지만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