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 곳에 오는 이유?
등록일 2012-04-12 01:29:25 조회수 13717
이곳은 꿈을 품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고 그 꿈을 자신의 일처럼 몸을 던져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강사가 있다. 이 강사는 이렇게 말한다. " 너희는 꿈을 돈을 주고 샀다. 난 그 꿈을 기꺼이 이루어줄 의무가 있다! " C++의 종착지까지 가는 것이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믿고 따르면 분명 여명의 빛줄기를 보고 곧 아침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남 길우 선생님은 그런 실력을 갖고 있으며 조금은 무서운 인상이지만 그에따른 사나이 다운 신뢰성도 포함하고 있다. 단, 조건이 있다. 우리가 꿈을 잃지 않고 힘들다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그렇다. 즉, 우리가 포기하지 않는 이상! 우리의 꿈을 위해 같이 아파하고 같이 웃어줄 것이다. 글이 살짝은 맹목적 신교도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러나 내가 이 학원에 와서 느낌 감정은 이 사람을 믿고 달리면 난 최고의 마라토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 번 느껴보고 싶지 않은가? 프로그래머들은 선후배 사이도 좋으니 첨강이라도 해보는 것을 권한다. 청강은 공짜! 니까. 그러나 꼭 마음의 준비는 끝내고 오자. 프로그래머는 만만하지 않다! 그리고 우린 "신"이라는 긍지를 갖고 오늘도 버그들과 싸운다.
번호 제목 등록일
305API를 마치고 DX를 들어가며2012-05-24
304DX를 들어가며..2012-05-24
303게임프로그래밍 DX를 들어가며....2012-05-24
302API를 마치며2012-05-24
301API 과정을 마치고...2012-05-24
300게임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2-05-24
299수강후기2012-05-24
2985개월과정 수강후기 입니다.2012-05-24
297이 곳에 오는 이유?2012-04-12
296PG14기 이승철입니다.2012-04-11
2951개월차 게임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2-04-11
294게임프로그래밍반 후기2012-04-11
293클래스 수강 후기.2012-04-11
292수강 후기2012-04-11
291게임프로그래밍 1개월차 후기201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