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API를 마치고 DX를 들어가며
등록일 2012-05-24 13:13:36 조회수 16909
정신을 차려보니 API과정을 지나 DX를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이전에 API까지는 공부를 조금 한 적이 있었는데 남쌤의 심도깊은 가르침을 받다보니 이전보다 풍족해진 지식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요. API에서 처음으로 팀작업을 해봤는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조별과제는 공산주의가 망한 좋은 예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여기서는 모든 조원이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세간의 상식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원래는 저도 여기 오기 이전까지는 무엇을 하던 대충대충 때우려고 했었는데 열정적인 가이들의 무리속에서 지내다보니 잠깐은 불타오를 수 있었나봅니다. 원래 함께 프로그래밍의 길을 걷자고 하던 친구들이 엄청 많았는데 다들 정의의전장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와중에 저는 학원에 와서 공부를 하니 같은 학원에서 배우는 우월하신 분들보다 한없이 후달리는 저조차도 느껴지는 건 다같이 기초부터 배울 때 저보다 잘하던 친구들도 이제보니 한낱 풋 사과였습니다. 5월의 막바지. 최근 대한민국을 재침공한 세번째 악마의 유혹을 물리쳐야 할 때입니다. 모두 힘내서 끝까지 달립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10[조영락] 가즈아아아!2018-02-22
1609[오창희] 후회를 할래야 할 수가 없네2018-02-21
1608[박상현] 되찾은 자존감2018-02-21
1607[석현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2018-02-20
1606[이형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2018-02-19
1605[곽태환]평점이 높은 이유!!!2018-02-14
1604[황지환] 과거를 돌아보며!2018-02-14
1603[김준호] 나도 이제 3d 모델러 지망생!!2018-02-13
1602[남윤서]배움이 즐거운2018-02-13
1601[곽도훈]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다는 믿음2018-02-12
1600[김현호]할수록 재미있고 2018-02-09
1599[권순우] 수업 커리큘럼이 비전공자들에게도 2018-02-08
1598[주한슬] 하고 싶었지만 어려웠던 직업2018-02-07
1597[정범서] 수강 후의 변화2018-02-07
1596[박성민] 프로게이머의 시작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