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솔직담백한 수강후기
등록일 2013-02-13 21:48:06 조회수 25525
제가 서울게임 컴퓨터 학원에 오게 된대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항상 고민만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에 대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길이다! 라고 생각하고 모든것을 진심으로 걸수있는 일이라고 느낀것이 바로 게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오게되었고 이사님과 원장님의 솔직담백하고 믿음직스러운 상담을 통해 이 학원에서 내 인생을 걸어보리라 장담하고 강의를 들으러 오게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을 상대로 강의를 해 본적이 있어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이해하기 쉽게 무엇인가를 설명하는게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 2일차밖에 되지 않지만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갈수록 제 믿음은 깊어만 갑니다. 이제 낼 모래 서른인데.. 밥먹고 살만하다!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걸 걸고 꼭!! 취업의 길로.. 내 꿈을 다지는 길로 가겠습니다. 빠숑!?
번호 제목 등록일
1160[최재원] 제대 후 취업을 위해 큰 선택을 했습니다.2016-04-27
1159[김성훈]취업의 문이 열릴 것이라 생각 됩니다. 2016-04-25
1158[김다혜]학교 졸업 후, 게임관련직으로 취업하기 위해 수강하기 시작했다.2016-04-22
1157[이태훈]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면서...2016-04-20
1156[서형주]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기획스킬 레벨업 2016-04-18
1155[이승기]안녕하세요 기획반 수업을 듣고 있는 이승기 입니다.2016-04-15
1154[박종찬]저는 학원을 다니기 전까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명암의 '명'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습니다2016-04-12
1153[이현석]오늘도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2016-04-11
1152[안준원] 내 그림생에 첫 학원2016-04-08
1151[최유미]게임 업계에 취업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2016-04-06
1150[박송미]UI디자이너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2016-04-04
1149[이태형]과거 회사에도 다녔었지만 적성에 안맞아 그만두게 되고 잉여같은 세월을 보내는 도중 2016-04-01
1148[최호경]3줄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커졌어요2016-03-30
1147[김정홍]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2016-03-28
1146[이승연]드디어 기획반 7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20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