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유빈] 돈은 잘 벌려나
등록일 2020-05-18 11:09:13 조회수 18365

사실 언제나 만사가 귀찮고 짜증나는 일만 일어났으니까 힘들었지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게임을 만들고 있을거라 생각해

설령 일에 치이고 살아도 나라면 내가 하고싶은걸 조금씩 해나가고 있을거야

나는 나를 믿고 미래에는 재밌는 일을 하리라고도 믿어 돈도 많이 벌고 항상 원하던대로 살자.

근데 졸업하고 취업해도 군대가는건 어쩌냐

번호 제목 등록일
658[최승우]마음이 심란하여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있는 나에게 2017-12-04
657[최선웅]게임좋다고2017-11-30
656[김영우]어릴때부터 끄적끄적 2017-11-29
655[송진섭] 안녕, 미래의 나에게.2017-11-26
654[이동은] 안녕하십니까 미래의 동은씨 2017-11-22
653[김희태] 보다 더욱 발전할 나에게 2017-11-21
652[유지민]내가 7월달쯤 시작해서 2017-11-20
651[김재민] 학생이 아닌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2017-11-17
650[김우성]대학교 가기 위해서2017-11-14
649[김진홍]지금 즈음 6개월이 지나 2017-11-13
648[김창현] 미래의 나에게~2017-11-10
647[지승윤]니가 원하는 회사에2017-11-09
646[박도운]너가 좋아 한다던 게임2017-11-08
645[이상춘]늦었지만2017-11-03
644[이해찬]나는 2017년의 이해찬이다.201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