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등록일 2023-05-11 00:10:18 조회수 10207

미래의 슬펌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반갑다 미래의 나 니가 만약이 글을 본다면 너는 슬럼프를 격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금의 나처럼 나는 너한테 이런말을 하고 싶어 계속해 어려워도 계속해 그냥 끝까지 계속해 나는 니가 프로게이머를 할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 믿음에 보답해 줬으면 좋겠어 미래의 프로게이머 되어있는 내가 봤으면 좋겠다 바이바이

번호 제목 등록일
553[김윤정] 안녕하세요 미래의 윤정씨2017-05-19
552[박범수] 취업은 했는지 모르겠다2017-05-17
551[김준호] 그저 놀다 끝낼지는 않겠지?2017-05-16
550[우대일] 취직은 했니2017-05-10
549[한예린] 응원응원!2017-05-08
548[차종서] 원하는 곳에 취직한 나에게2017-05-01
547[김도담] 밥은 먹고 다니냐?2017-04-28
546[엄윤호] 다시 한 번2017-04-26
545[박정우] 미래의 나는 이걸 보아라2017-04-24
544[배진일] 난 과거에서 온 너 이다 2017-04-21
543[김태형] 목표와 꿈꿔왓던 것들을 만들어가는 중일까?2017-04-14
542[김준창] 너의 과거에는 항상 바빠2017-04-12
541[박건하]취업했구나 고생했다2017-04-11
540[한도안] 내가 언제 다시 이 글을 보게될지는 모르지만 2017-04-10
539[정희남] 니가 1년동안 잘 이겨내서 취업할 줄 알았다2017-04-07